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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86살 호크니의 멈추지 않는 실험…공간 가득 미디어아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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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쿤스트


60년 이상 그림을 그리면서 수많은 일렁임을 남긴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86)의 미디어아트 전시 ‘데이비드 호크니: 비거 앤드 클로저(Bigger & Closer)’가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지난 1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개관한 라이트룸 서울에는 작가가 공간이라는 캔버스에 빛이라는 물감을 발라 완성한 작품들이 살아 숨 쉬듯 흐르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호크니: 비거 앤드 클로저(Bigger & Closer)’는 지난 2월 영국 런던의 라이트룸 런던에서 처음 공개됐는데요. 이번에 한국으로 직수입됐습니다. 가로 18.5m, 세로 26m, 높이 12m의 공간을 구성하는 네 개의 면과 바닥에 작가 특유의 개성이 드러난 미디어아트 작품이 50분 넘게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