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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청보호는 건조 1년도 안 된 어선…선박검사 미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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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전남 신안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청보호'는 건조된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배로 파악됐다.

5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개인 소유 어선인 24t 청보호는 지난해 3월 건조돼 그 다음 달인 4월 인천시 중구청에 어선으로 등록했다.

어선은 현행법에 따라 2년 6개월마다 중간 검사, 5년마다 정기 검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