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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등 맞고 튄 공, 김영권 동점골 ‘쾅’…전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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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몸 맞은 공, 동점골로 연결


오르타의 장군에 김영권의 멍군. 한국과 포르투갈의 전반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일(현지시각)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마지막 3차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전반 1-1로 비겼다.

벤투 감독은 이날 이번 대회 처음으로 이강인(마요르카)를 선발로 세워 손흥민(토트넘), 조규성(전북)과 함께 공격 삼각편대를 구성했다. 앞서 우루과이와 1차전(0-0), 가나와 2차전 패배(2-3 패) 때 후반 교체 투입된 이강인의 투입은 벤투 감독의 결단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