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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 선착순 분양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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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3차 분납 조건 완화, 입주 전 전매 가능해

중도금 이자 3.8% 고정, 금리 안심 보장제 실시

1주택자도 중도금 대출

유상옵션 일부 품목 무상 제공

매일경제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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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이하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에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간 완판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가격 경쟁력을 갖췄고, 영구 오션뷰와 풍부한 개발호재까지 더해 계약 열기가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합리적 가격에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금(분양대금의 10%)도 3차에 걸쳐 나눠서 지불해 자금 부담이 크게 줄었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2차 계약금(5%)을 1개월 내에 지불하고, 2023년 2월까지 나머지 5%(500만원 제외)를 납부하는 조건이다. 여기에 중도금 이자를 3.8%로 고정하면 계약 시점보다 더 오른 금리는 사업주체에서 부담하는 ‘금리 안심 보장제’를 실시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추가로 입주전 전매가 가능하고, 1주택자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이 밖에 유상옵션 일부 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점도 시선을 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조정지역에서 제외돼 등기 후 전입 의무가 없으며, 대출한도와 양도세 비과세 요건 완화로 투자 수요까지 크게늘었다”며 “서울 등 수도권 전역에서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일건설이 분양하는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은 영종국제도시 A26블록에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116㎡ 총 670가구로 조성된다. 서해바다와 접해 오션뷰가 가능하며,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7.6배(1771천㎡)규모의 씨사이드파크도 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인근에 행정타운까지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 인프라가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초교 부지(예정)가 근거리에 위치하고, 운남초, 영종중, 하늘중 등의 학교가 들어서 있다. 영종고, 하늘고, 인천국제고, 인천과학고 등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최고의 학군도 강점이다.

단지 주변으로 풍부한 개발호재도 대기해 미래가치도 높다. 복합리조트 및 마리나와 연계한 해양레저복합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예정) 등 이 추진중이다. 제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공항철도 고속화 사업(150km)도 추진 계획이다. 영종국제도시와 청라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개발이 한창이며, 개통시 서울 여의도와 강남권까지 이동시간도 개선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왕길동 일대 인천2호선 검단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하며 현장 인근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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