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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돈맥경화' 차단 총력전…채권안정펀드 5조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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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레고랜드 사태로 촉발된 자금 경색이 좀처럼 풀리지 않자 정부가 추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국고채를 덜 찍어서 시중에 자금을 남겨두고, 은행들이 대출을 늘릴 수 있도록 해, 연말 '돈맥경화'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겁니다.

송무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5일 기준 기업어음(CP) 금리는 5.58%. 13년 10개월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기업 자금조달이 어렵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