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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단독] 첼리스트 "술자리 얘기는 거짓말"…경찰, 제보자 출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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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장관의 심야 술자리 의혹이 완전 거짓말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출발점이 된 여성 첼리스트가 경찰에서 남자친구를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여자친구의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을 언론사에 제보하고 정당의 입을 통해 국민들에게 전한 첼리스트의 남자친구를 출국금지하고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사적인 대화 자체는 처벌이 어렵지만 그 거짓말을 전파해 공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책임은 물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