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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정숙 인도 방문', 알고보니 文정부가 먼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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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정부 시절 김정숙 여사가 혼자 인도로 가서 전통 유적지인 타지마할을 다녀와 큰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한국 대표단 성격이라며 대통령 휘장까지 건 전용기를 타고 갔지요. 당시 청와대는 인도 총리의 요청이 있었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한국 측이 먼저 김 여사의 방문을 요청했고, 불과 사흘 만에 수억 원대 예비비까지 처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김하림 기자가 단독으로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