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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심 왕릉에 펼쳐진 ‘신들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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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일 밤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서 ‘2022 조선왕릉문화제, 신들의 정원’이 열려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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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이나 왕비가 세상을 떠난 뒤 거행하는 국장의 과정과 그 의미를 3차원 판타지 공연으로 담아낸 융복합 공연 ‘신들의 정원’이 1일 밤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서 펼쳐졌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3회 조선왕릉문화제를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9개 왕릉(동구릉, 홍유릉, 선정릉, 서오릉, 융건릉, 세종대왕릉, 태강릉, 헌인릉, 의릉)과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전주 경기전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왕릉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이동형 프로젝션 매핑과 드론 공연(퍼포먼스) 등 새로운 기술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와 야간 공연, 야행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돼 선보인다.

1일 밤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서 열린 ‘2022 조선왕릉문화제, 신들의 정원’ 공연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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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서 ‘2022 조선왕릉문화제, 신들의 정원’이 열리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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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서 ‘2022 조선왕릉문화제, 신들의 정원’이 열리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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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서 ‘2022 조선왕릉문화제, 신들의 정원’이 열려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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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서 ‘2022 조선왕릉문화제, 신들의 정원’이 열리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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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서 ‘2022 조선왕릉문화제, 신들의 정원’이 열려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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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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