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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해저 가스관 테러행위, 서방 개입 증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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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보국장 "서방, 테러 숨기기 위해 모든 수 써"


(이스탄불=연합뉴스) 조성흠 특파원 = 러시아가 발트해를 통해 독일로 연결되는 가스관 노르트스트림-1과 노르트스트림-2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4곳의 누출이 발생한 데 대해 서방의 개입 증거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나리쉬킨 러시아 대외정보국장은 "이들 테러 행위를 조직하고 실행한 서방의 흔적을 가리키는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