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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돕겠다더니…서울 도심엔 '원룸·소형'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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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선 공약이었던 청년 원가 주택과 역세권 첫 집을 50만 호 짓겠단 내용도 담겼습니다. 청년과 신혼부부의 내집마련을 돕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뜯어보니 서울 도심엔, 원룸 같은 소형 주택만 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청년들은 "원룸이면 안 들어간다"고 잘라 말합니다.

황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입지가 좋은 곳에 시세의 70% 이하로 들어갈 수 있는 주택을 5년 동안 50만호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