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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한달만에 8배 폭증…초중고 개학에 확산세 커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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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위중증 환자 수가 한 달 만에 8배 넘게 늘었습니다. 광복절 연휴가 끝나고 검사자 수가 늘면 하루 확진자가 내달 초 최대 33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여기에 이번주부터 초중고등학교가 개학에 들어가 학교를 통한 감염도 우려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신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복절 연휴를 맞아 부산 해운대 등 전국 해수욕장은 막바지 피서객으로 붐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