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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펜트하우스’ 갖춘 브랜드 대단지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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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펜트하우스 높은 가격대, 희소성 높아…단지 전체 고급화에 영향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테라스?펜트하우스 갖춘 음성 최대 규모 첫 자이(Xi)


파이낸셜뉴스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삶이 강조되면서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인기다. 펜트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등은 일반 아파트에 비해 가격이 높게 형성돼 있을 뿐 아니라 희소성도 높기 때문이다.

실제 통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는 브랜드 대단지가 고급 아파트 이미지가 부각되면서 높은 시세는 물론 거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실제 포항시 북구 학잠동의 ‘포항자이 애서턴’ 전용 125㎡은 이달 8억 35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최고가 보다 1700만원 가량 더 오른 금액이다. 전용 84㎡도 지난달 5억 3173만원에 거래되면서 직전 최고가(5억 3260만원)와 비슷한 수준에 가격이 형성됐다.

은평구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래미안 베라힐즈’(2019년 8월 입주) 역시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등의 고급 평면들과 1305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됐다. 이 단지의 시세는 인근의 2020년대 이후 입주 연식이 빠른 다른 단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 하반기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을 갖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GS건설은 하반기 충북 음성군 금왕읍 일대에서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116㎡ 총 1505가구로 음성군 첫 자이(Xi) 브랜드이자 음성군 최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단독형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등 희소성 높은 고급 특화 평면들도 조성될 예정이다.

명품 조경과 커뮤니티도 선보인다. 단지 중앙에는 약 1만 여㎡ 이상 규모의 잔디가 깔린 중앙광장이 조성돼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리며 입주민들이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외곽에는 다양한 휴게정원과 연결되는 순환산책로가 조성돼 녹음과 자연의 향기를 느끼며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스카이라운지에 더해 게스트하우스도 선보인다. 음성군 최초로 조성되는 스카이라운지에서는 병막산과 도심 등 탁트인 경관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으며, 게스트하우스도 조성돼 손님을 위한 숙소나 파티장소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커뮤니티도 눈길을 끈다. 커뮤니티센터인 ‘클럽자이안’에는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단체+개인), 골프연습장(GDR), 남녀사우나, 작은도서관, 독서실, 다목적실, 키즈놀이터, 카페테리아 등의 놀이와 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시설들이 들어선다. 커뮤니티통합 서비스인 ‘자이안 비’가 적용돼 고품격 커뮤니티 라이프를 즐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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