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G7 정상회담

中 '타이완 무력시위' 비판한 G7 대사들 불러 항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중국은 타이완을 향한 자국의 무력시위를 비판한 주요 7개국(G7) 대사들을 불러 항의했습니다.

중국외교부는 G7 외무장관들이 낸 공동 성명이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하며 강력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G7 외무장관들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3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타이완 방문에 대응하는 공격적 군사 훈련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 만들어갈 뉴스앱 [이슈묍] 내려받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