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천만 관객' 범죄도시2, 베트남서 상영 금지…"너무 폭력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천만 관객' 범죄도시2, 베트남서 상영 금지…"너무 폭력적"

한국에서 관객수 1천만명을 돌파한 범죄액션 흥행작 '범죄도시 2'의 베트남 내 상영이 금지됐습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국에 등급 심의를 신청했지만, 검열 당국은 "영화에 너무나 폭력적인 장면이 많다"면서 심의 반려 조치를 내렸습니다.

일각에서는 영화에서 베트남 최대도시인 호찌민이 한국인 범죄자들이 날뛰는 무법지대로 묘사되기 때문에, 호찌민시의 부정적 이미지 때문에 상영 금지 처분이 내려졌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범죄도시2 #베트남 #호찌민 #상영금지 #폭력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