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없이 화장' 유나양 가족, 한 달간 전화는 5통뿐 서울경제 원문 김경훈 기자 입력 2022.07.04 10:09 최종수정 2022.07.04 10:09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