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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국악의 산실…돌아온 '여우락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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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국악의 산실…돌아온 '여우락 페스티벌'

[앵커]

한여름 밤의 우리 음악 축제, '여우락 페스티벌'이 돌아왔습니다.

다양한 장르와 결합한 '퓨전국악'으로 매해 국악의 신선한 매력을 알리고 있는데요.

정다예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지는 신나는 디제잉.

세련된 전자음 위로, 구성진 해금 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천지윤 / 해금 연주자> "해금이라는 악기가 어디까지 팽창하고 확장할 수 있을까를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