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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용 씨 가족에게 평화 메달 전달하는 문승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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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정말 감사합니다. 아픈 남편이 평화 메달을 보면 다시 일어날 거예요."

6·25 참전 용사 쁘라용 놉파완(95) 씨의 부인 위라이(86) 씨는 30일 태국 방콕 왕립해군병원에서 한국 정부가 수여하는 평화 메달을 받고 감격스러워했다.

쁘라용 씨는 6·25 전쟁이 발발한 1950년 11월 1기로 한국전에 참전했다.

그는 이달 24일 주태국 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 주최로 방콕 남부 촌부리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부대인 제21연대에서 열린 6·25 기념행사에서 메달을 받을 예정이었다. 2022.6.30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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