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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등진 '새내기 소방관' 또 있었다…이번에도 '상관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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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내기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또 알려졌습니다. 이 소방관의 아버지는 아들이 상관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구석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산 중부소방서 한 119안전센터에 배치됐던 31살 초임 소방관의 죽음.

상관의 갑질 정황은 감사에서 사실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 : 미안해 죽겠어. 몰랐다는 게. 자신이 그렇게 힘든데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