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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혼돈의 가상화폐

크라토스, 중국 가상화폐거래소 후오비글로벌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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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글로벌 블록체인 기반 투표앱 크라토스는 토큰 크라토스(CRTS)가 중국 대표적인 가상화폐 거래소인 ‘후오비글로벌(Huobi Global)’에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후오비글로벌은 코인마켓캡 기준 세계 8위 규모의 거래소다.

이번 상장으로 크라토스는 총 11개 거래소에 상장한 암호화폐가 됐다. 크라토스는 지난해 대형거래소인 ‘비트렉스 글로벌(Bittrex Global)’과 ‘프로비트 글로벌(ProBit Global)’에 상장했으며, 지난 1월에는 글로벌 10대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지난 3월에는 국내 거래소 ‘고팍스(GOPAX)’에 상장했다. 크라토스의 지원마켓은 스테이블 코인인 테더(USDT)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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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토스의 운영사인 파로스랩스 강동원 대표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위축됐음에도 크라토스는 11번째 상장을 맞이했다”면서 “후오비글로벌 상장을 기념한 다양한 앱 내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크라토스는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다양한 주제의 투표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모바일투표 플랫폼으로, 현재 앱 다운로드 60만, 가입자 30만명 이상을 확보했다. 또 크라토스 글로벌 버전은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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