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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접경지 찾은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보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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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춘천=연합뉴스)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맨 오른쪽)이 퇴임 전 마지막 방한한 27일 철원군 김화읍 생창리 비무장지대(DMZ) 생태평화공원에서 남북 분단의 현실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2.6.27 [국경선평화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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