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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청장 후보 TV토론…지역 현안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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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민주당 상임고문의 보궐선거 출마 여파로 계양구청장 선거도 관심이 높은데요,
계양구청장 후보 3명이 OBS TV토론에서 지역 현안을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유은총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 계양구청장 후보 윤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병택 국민의힘 후보, 박인숙 정의당 후보가 TV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

윤 후보는 계양 테크노밸리를 '제2의 판교'로 조성해 10만 명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습니다.

[윤환 / 민주당 인천 계양구청장 후보: 정보문화 나노기술및 컨벤션 사업 등 고부가 가치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야 합니다.]

이 후보는 직업체험 파크 등 수익모델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