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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야?!] 대통령의 지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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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이태희 기자 나왔습니다. 첫번째 물음표 보죠.

[기자]
첫번째 물음표는 "'인천' 안에 '충남' 있다?"입니다.

[앵커]
인천과 충남은 100km 넘게 떨어져 있는데, 어떤 연관성이 있다는건가요?

[기자]
먼저 그제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 첫날 국민의힘 지도부 동선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자정 첫 일정으로 충남 천안에서 시민들을 만났고, 이후 인천에서 선대위 회의를 진행했는데요. 사실 새벽부터 충남을 찾은 것도 인천 공략의 일환이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인천시민 상당수가 충남 출신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