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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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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 라면과 과일, 도시락 등이 끊임없이 배달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구조대원들을 돕는 온정의 손길들입니다.

여러 방면으로 힘을 보태며 실종자 구조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와중에 참담한 사고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기업들이 과도한 처벌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틀 만이라, 더 황망하기도 합니다.

법으로 안전 울타리를 세우기엔 역부족인 걸까요, 더이상의 희생을 막으려면 안전모에 새겨진 '안전 제일'의 인식이 관리자나 책임자나, 근로자나, 모두에게 절실해보입니다.

오늘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현주 기자(ohj322@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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