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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스님' 5천명 오늘 모인다…내부에선 찬반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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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정부 종교 편향을 주장하며 오늘(21일) 서울 조계사에 5천 명 정도의 승려들이 모일 예정인데요. 불교계 내부에서는 이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선화 기자입니다.

[기자]

국정감사에서 나온 이 말이 시작이었습니다.

[정청래/더불어민주당 의원 (2021년 10월) : 3.5㎞ 밖에서 매표소에서 표 끊고 통행세 내고 들어가요. 그 절에 안 들어가더라도 내야 돼요. 봉이 김선달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