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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야, 늦게 와서 미안해" 현대차 사무연구직 창사 이래 첫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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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현대차 디자이너 이찬희 씨의 죽음, 그리고 과로 자살 문제를 지난주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조금전 현대 자동차 남양 연구소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회사에 책임을 묻는 촛불 집회가 열렸습니다.

생산직이 아닌, 현대차 사무·연구직들의 단체 행동은 사상 처음 인데요.

차주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오늘 저녁 6시반 현대차 남양연구소.

연구소 정문으로 사람들이 걸어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