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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국정철학 되새기겠다"…노재승, 결국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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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불의한 세력과 타협하지 않는 행동하는 양심이었다"고 추모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미동맹 강화', '통일의 길 닦기', '국민통합'을 업적으로 기렸습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 (김대중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업적을 되새기면서 앞으로 더 발전시켜 우리나라를 공정과 상식의 기반 위에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