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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 기각 입장 밝히는 곽상도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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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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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스1) 이승배 기자 =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과 관련해 이른바 '50억 클럽'에 거론된 곽상도 전 의원이 2일 새벽 구속영장이 기각돼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서보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일 특정경제범죄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곽 전 의원에 대해 "범죄 성립 여부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어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는 반면, 구속의 사유 및 필요성·상당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다. 2021.12.2/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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