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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오미크론 확인…40대 부부·지인 등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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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에서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나이지리아에 다녀온 인천 거주 40대 부부와 이들의 지인 1명 등이 오미크론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갈태웅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첫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모두 5명입니다.

지난달 24일 나이지리아에서 입국 후 확진된 40대 부부, 이들을 집에 데려다준 지인 등입니다.

부부는 지난 10월말 모더나 백신 기본 접종을 완료했지만, 지인은 미접종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