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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옆세권 신규 공급,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 주상복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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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기존 미사신도시는 물론 3기 신도시 중 서울 강남 접근성이 가장 좋은 하남교산신도시 수혜단지인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의 분양이 임박했다.


사업지인 하남시는 직주근접 최적의 도시로 20,30대 직장인이나 신혼부부에게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성비와 실속을 추구하는 2030 세대들이 폭등하는 서울 집값을 피해 주목하고 있는 서울 옆세권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덕풍동, 신장동 등 하남 구도심 도시재생사업까지 감안하면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의 미래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소형 명품주상복합 단지인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은 서울옆세권의 탁월한 입지는 물론이고 하남시에서 보기 드문 3.8m 층고의 복층 오피스텔이라는 점이 강점이다.

최근 오피스텔 공급 트렌드라 할 수 있는 주거형 투룸 구조에 복층 구조를 더해 공간활용도도 극대화해서 아파트 대체 수요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성원상떼빌 2룸 복층형 아파텔은 11자형 아일랜드 주방 등 기존 오피스텔의 1~2인가구의 생활에서 벗어나 신혼부부 및 3인 이상의 가구가 생활할 수 있는 혁신평면으로 설계되었다.

분양 예정인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건축 예정으로 지하 5층~지상 19층 규모의 아파트 29세대, 오피스텔 78실,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주변 개발과 호재 등 입주 조건도 좋은 편이며 인프라도 잘 갖추어져 있어 어디로든 출퇴근하기에 편리한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하남시청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여서 서울 도심 어디로든 4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며, 하남교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발표에 따라 송파~하남시청역간 도시철도 연장으로 송파 20분, 강남 3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단지에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한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되는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 상가의 경우는 하남에서 만나기 힘든 1층 층고 최대 6.5m로 건립돼 복층 운영이 가능하며 2~4층 층고도 5m에 달한다.

한편,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은 희상건설㈜ 이 시공하고 아시아신탁㈜이 신탁과 시행위탁을 맡았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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