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광통신 연결’ 독창적인 원천기술 확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021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 레신저스
한국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레신저스(대표 김종국)는 광신호를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독창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고성능/고집적/저가격의 광통신 부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레신저스가 독자 개발한 DOW (Direct Optical Wiring) 기술은 독창적인 폴리머소재/부품구조/자동화장비의 소부장이 융합된 광연결의 신개념 솔루션이다. DOW 기술은 투명한 폴리머 와이어로 광신호를 직접 연결하는 혁신적으로 단순화·고집적화된 구조다. 국내특허 13건, 미국특허 2건을 확보했다.

레신저스는 4년간의 기술개발 끝에 올해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광HDMI2.0 AOC 제품을 출시했다.

DOW 기술은 탁월한 확장성으로 광통신네트워크의 핵심부품인 광트랜시버, 실리콘 포토닉스 등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최근 해외업체로부터 세계 최초의 고집적화된 초소형/고용량 광모듈 개발 수주와 함께 글로벌 표준화도 추진 중이다.

레신저스는 세계 1등 초소형 광모듈 제품 생산과 세계 최고의 광학 인터커넥터 회사를 꿈꾸고 있다. 올해 국내 28억원 및 스웨덴 마이크로닉사로부터 15억원의 투자 자금을 유치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