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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환 "민변 후배라 李 무료변론…형 입원·욕설, 인권침해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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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국정 감사에서 송두환 인권위원장이 이재명 후보의 인권 침해 가능성을 언급했다가 여당 의원들의 항의를 받았습니다. 형수에게 욕설을 하고,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켰다는 의혹 관련한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송 위원장이 이재명 후보를 무료로 변호해 준 것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김도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은 2019년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선거법 위반 재판 상고심을 무료 변론해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에 선 당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