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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오늘 우주로!...발사 16분 뒤 성패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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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오늘 정오 무렵부터 연료와 산화제 주입

10초 카운트다운에 맞춰 1단 엔진 점화…이륙

127초 뒤 1단 분리…233초 뒤 페어링 분리

이륙 967초 뒤 고도 700km에서 위성 모사체 분리

[앵커]
누리호가 오늘 오후 발사됩니다.

누리호는 16분간의 비행을 통해 발사체 성능과 임무 수행 여부를 평가받습니다.

이성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47m, 아파트 15층 높이의 누리호가 제2 발사대에 우뚝 서 있습니다.

지상 점검을 마친 누리호는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오늘 정오 무렵부터 연료와 산화제 주입이 시작됩니다.

정확한 발사 시각은 오후 2시 30분에 공식 발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