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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ow_영상] '우주서 첫 영화 촬영' 러시아 촬영팀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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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에 매달린 우주선이 카자흐스탄의 초원에 무사히 착륙합니다.

러시아 영화 촬영팀이 12일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을 마치고 지구로 돌아왔습니다.

우주에서 장편 영화를 찍은 건 이번에 처음입니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7일 오전 영화감독인 클림 쉬펜코와 여배우 율리야 페레실드, 우주인 올렉 노비츠키를 태운 유인우주선 `소유스 MS-18` 귀환 캡슐이 카자흐스탄에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