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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뉴스 7'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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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남욱 변호사가 모레 입국하고 귀국 직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을 걸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유동규 전 본부장의 자산 동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2.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적어도 10건의 대장동 관련 문서에 서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야당에선 초과이익 환수 조항이 삭제된 걸 방관한 것이라고 비판했고 이 후보 측은 당연한 절차였다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