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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금리 상승에 나스닥 2.8%↓…6개월만에 '최악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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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진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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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시장 금리 상승세에 크게 휘청거렸습니다.

뉴욕 나스닥 지수는 6개월만에 하루 최대 낙폭인 2.83% 급락했으며, 다우와 S&P 500 지수 역시 각각 1.63, 2.04% 떨어졌습니다.

10년물 미 국채 금리가 장중 한때 1.558%까지 치솟는 등 가파른 오름세를 보인 것이 `빅테크`를 비롯한 기술주들의 투매로 이어졌습니다.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3% 이상 하락했으며, 애플과 아마존도 2% 넘게 떨어졌습니다.

김세진 기자(blues32@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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