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늘까지 미신고…가상화폐거래소 40여 곳 폐업 수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가상화폐 거래소 40여 곳이 내일(25일)부터 문을 닫게 됐습니다. 오늘까지 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은 곳들인데 이 가운덴 출금이 막힌 곳도 있어서 손실을 보는 투자자가 적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김서연 기자입니다.

[기자]

송모 씨는 올해 초 코인에 투자한 3백만 원을 버린 셈 치고 있습니다.

한 거래소에만 상장된 '나홀로코인'을 샀는데, 이 거래소는 정부가 요구한 자격을 갖추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