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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요리 배워요"…KF, 방송인 럭키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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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KF, 럭키와 함께하는 랜선 인도요리 클래스
[KF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는 문화 공감 공공외교 토크 프로그램으로 '럭키와 함께하는 랜선 인도요리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도 국적의 방송인 럭키 씨와 인천 소재 인도 레스토랑의 쉐프인 수라이가 출연해 10월 5일 온라인 줌(ZOOM)으로 '커리'와 '달', '로띠' 등 대표적인 인도 요리를 만든다.

이와 함께 인도 음식 문화 등을 소개한다.

KF 관계자는 "한국에서 카레로 불리는 커리는 강황을 듬뿍 넣어 일본식으로 변형된 음식으로 인도인에게도 낯선 음식"이라며 "수많은 종류의 커리 등 독특한 음식 문화를 구축해온 인도를 좀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22일까지 구글폼(https://bit.ly/3Dt9PhQ)에서 클래스 참가를 신청한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한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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