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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800명대 확진…모임 시간 줄이면 감염 위험 1/3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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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2000명을 넘었습니다. 서울에서 처음 800명을 넘으면서 수도권 확진자는 발병 이후 가장 많은 1656명에 달했습니다. 추석 연휴 가족 모임에서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을 걱정하는 정부가 모임 시간과 감염 위험사이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통계치를 내놓았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송민선 기자가 소개하겠습니다.

[리포트]
송파 가락시장 집단감염은 16명이 늘어 모두 148명이 확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