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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친서 교환…통신 연락선 '전면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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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남북이 작년 6월 이후 13개월 동안 단절되어있던 통신 연락선을, 복원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청와대는 남북 정상이 최근 수차례 친서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 우선 통신연락망 재개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도 이 같은 합의를 동시에 발표했습니다.

보도에 엄지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남북이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남북간 통신연락선을 전면 복원하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