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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취재후 Talk] "국가가 우릴 버렸다"…文, 8일만에 SNS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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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장병들은 '국가가 우리를 버렸다'고 서운함과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장병들의 건강을 지켜주지 못하고도, 문재인 대통령은 집단감염 사태 8일 만에 SNS로 사과를 했습니다. 군 통수권자의 사과는 왜 이렇게 늦어진 것인지, 청와대 출입기자인 김보건 기자에게 취재후톡에서 들어봤습니다.


[앵커]
김 기자, 참 부끄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자]
그렇습니다.

[앵커]
망망대해에서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는 장병들의 건강 하나 챙기지 못했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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