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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배틀로얄 게임 '이터널 리턴'…카카오게임즈, 대중화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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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이 지난 22일 다음게임 서비스에 돌입한 가운데 퍼블리싱을 맡은 카카오게임즈가 게임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터널 리턴은 블랙서바이벌 IP(지식재산권) 기발 배틀로얄 및 MOBA 장르를 새롭게 해석했다.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 전투를 벌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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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뉴런이 서비스할 당시에도 이터널 리턴은 지난 2019년 5월부터 5차례의 알파 테스트, 클로즈 베타 테스트, 오픈 베타 테스트, 얼리 억세스를 거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지난해 10월 스팀 얼리억세스로 출시된 이후에는 입소문을 타며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밀접 소통' 기조는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났다. 다음게임 서비스 전날인 지난 21일 진행된 이터널 리턴 간담회는 무려 7시간 13분 동안 이용자와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 간담회에서는 이전 시즌의 개선점 등 공유, 시즌3 업데이트 방향, 질의응답 등 순서로 진행됐다.

◆ 다음게임 통한 서비스 시작...접근성 높이기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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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2일 다음게임 서비스를 시작한 이터널 리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선다음게임에 접속해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언제든 무료로 이터널 리턴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기존 스팀으로 이용한 이용자들도 걱정 없다. 다음게임과의 서버가 같기 때문에 지인들과 원활히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또한 다음게임을 통해 PC방에서 이터널 리턴을 즐기며 게임 머니 50% 추가 지급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카카오 채널을 통해 플레이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활용한 점도 눈에 띈다. 아울러 초보자 가이드 영상, 튜토리얼 등을 개선하면서 이용자들의 빠른 안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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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이용자에게 게임을 알리기 위해 마케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터널 리턴의 다음게임 서비스와 동시에, 신곡 ‘Next Level’(넥스트 레벨)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에스파와 함께하는 에스파의 특별한 축하 공연을 비롯해 CuteG, 이승희, juna 작가의 오픈 축전 일러스트도 선보였다.

이터널 리턴은 올 연말까지 캐릭터를 총 45개를 늘리는 한편 원작 '블랙서바이벌'에 등장한 모든 캐릭터를 추가할 계획이다. 여기에 e스포츠 관련 기능을 추가해 '보는 재미'까지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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