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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가상화폐 열풍

도지코인 시세 1% 상승...'장난 삼아 만들어진 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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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도지코인 시세가 상승세다.

7일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도지코인은 전일대비 1.11% 상승한 274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은 당시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었던 밈(유행하는 사진이나 영상)이었던 일본 시바견 이미지를 마스코트로 채용한 암호화폐다. 지난 2013년 IBM 출신 빌리 마커스와 마이크로소프트(MS) 잭신 팔머가 장난 삼아 만들었다가 실제로 개발됐다.

도지코인은 GPU가 탑재된 맥, 리눅스, 윈도에서 채굴할 수 있으며, 도지코인을 제공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매수·매도할 수 있다.

특히 도지코인은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 도지코인을 지지하는 글을 잇따라 올려 열풍을 일으켰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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