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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커지는 의혹…'윤석열 X파일' 실체 밝혀질까?ㅣ썰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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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X파일'을 두고 연일 뜨거운 정치권. 본 사람은 있어도 실체가 공개된 적은 없는 이 X파일, 도대체 누가, 언제, 왜 만들었는지 궁금증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우선 직접 파일을 봤다는 장성철 소장의 '국민의 선택받는 일이 힘들겠구나'라는 말에 실체의 파급력을 둘러싼 해석도 분분해진 상황입니다.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제 판단으로는 내용이 부정확하거나 아니면 크게 의미가 없을 것이다라는 제 판단이 있기 때문에…]

하지만 이준석 대표와는 다르게 민주당의 정청래 의원은 "실체가 있어 보인다"며 윤 전 총장의 정치 행보도 어려울 수 있다고 평가한 겁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네거티브에 대응하지 않겠다'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X파일'을 '출처 불명 괴문서'로 칭하면서 파일을 공개해서 진실을 가리고 허위사실 유포와 불법사찰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한 겁니다. 그리고 덧붙인 이 말, 공기관과 집권당에서 개입해 작성했다면 명백한 불법사찰이다. 장 소장의 이 발언 때문이었을까요?

[장성철/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 4월에 작성된 문건은 제가 어떤 곳, 어떤 부서에서 만든 것까지 다 얘기 들었어요. 6월에 만든 문건은 그냥 정치 여권에서 만든 것이다라고 이제 에둘러서 얘기를 들었고]

점점 커지는 의혹과 무성해진 설들, 과연 'X파일'의 실체는 밝혀질 수 있을까요?

Q. '윤석열 X파일' 실체 있을까?

Q. 장성철, 문건 공개했을 때 처벌 가능성 있나?

Q. 윤석열 "불법사찰" 언급…의미는?

Q. 도이치모터스 논란…윤석열에 영향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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