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7일 오전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자산(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4천100만원 후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 현재 1비트코인 값은 4천175만9천원이다. 24시간 전보다 0.14% 내렸다.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이 시각 4천177만7천원에 거래됐다. 전날 오전 9시보다 0.4% 하락했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2위 가상자산인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2.7% 오른 316만2천원이다. 업비트에서는 전날 오전 9시보다 1.87% 오른 316만1천원에 거래됐다.
한편 업비트에서 가상자산 스트라이크는 전날 오전 9시 대비 59.14% 급등해 7만4천750원에 거래됐다.
가상자산은 주식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 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가상화폐라도 거래소에 따라 가격에 다소 차이가 나타난다.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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