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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세계 최초 폴더블 노트북 공개...연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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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씽크패드 X1 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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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가 연말 시즌을 앞두고 주요 기업용 노트북 신제품을 발표했다. 씽크패드 라인업 중 가장 가벼운 씽크패드 X1 나노와 세계 최초 폴더블 노트북 씽크패드 X1 폴드, 역대 씽크북 라인업 중 가장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씽크북 등이 핵심 제품이다. 레노버는 이들 신제품을 연내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레노버는 24일 진행된 신제품 홀리데이 런칭 행사에서 “새로운 형태의 원격, 재택 근무 환경에 맞춰 직원 간 협업은 물론 창작 업무, 게임, 동영상 시청 등 엔터테인먼트 경험까지 완벽하게 지원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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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X1 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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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X1 나노는 907그램의 무게로 씽크패드 역사상 가장 가벼운 제품이다. 가볍지만 성능은 탁월하다. 선명한 디스플레이와 스피커 음질, 차세대 기기를 위한 커넥티비티 포트를 갖춰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 적합한 노트북이다.

인텔 최신 11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인텔 이보(Intel Evo) 플랫폼 인증을 받아 최고의 속도와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뛰어난 배터리 수명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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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X1 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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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폴더블 노트북인 씽크패드 X1 폴드는 5년에 걸쳐 제작됐다. 씽크패드 X1 폴드는 999그램의 가벼운 무게로 최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저전력 코어와 고성능 코어를 혼합하는 인텔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전 세대 대비 최대 1.7배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갖춘11세대 인텔 UHD 그래픽으로 끊김 없는 콘텐츠와 미디어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매끄러운 접이식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을 갖춘 씽크패드 X1 폴드는 키보드 또는 펜 등 다른 장치와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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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북 13s Ge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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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북 13s 2세대 i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화된 화상 회의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제공한다.

인공지능(AI) 기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아기 울음 소리, 동물 소리, 음악 소리, 차 소리 등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리를 차단한다.

16:10 비율로 제작된 WQXGA WVN 디스플레이는 더 높은 세로 비율을 활용해 많은 정보를 한 눈에 전달한다. 터치 스크린 옵션 선택 시 직관적인 작업으로 생산성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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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북 14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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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북 14s 요가 i 씽크북 브랜드 최초로 투인원(2-in-1) 폼팩터로 제작된 씽크북 14s 요가 i는 자율적인 근무환경을 지원하는 노트북이다. 사용 환경에 따라 노트북과 태블릿 모두로 활용 가능하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힌지를 탑재해 다양한 창의적 작업에 맞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일상적인 업무를 위한 '랩톱(Laptop)' 모드, 화면 공유를 위한 '텐트(Tent)' 모드, 영상 시청이 편리한 '스탠드(Stand)' 모드, 회의 중 필기가 가능한 '태블릿(Tablet)' 모드 등으로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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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북 15 Ge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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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이어버드를 탑재한 씽크북 15 2세대 i는 원격 업무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노트북이다. 보관 시 자동으로 충전되는 이어버드를 꺼내는 즉시 노트북 오디오와 연결된다. 타 기기와도 쉽게 연동할 수 있다. 듀얼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돼 통화와 화상회의 진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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