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부부'의 '하준파파'는 '하준맘' SNS를 통해 당분간 활동이 어려울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둘째 아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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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제공, 유튜브 캡처 |
사망한 아이는 둘째 이준군으로 불과 돌도 안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아기는 유튜브 영상에 수차례 보여졌던 만큼 구독자와 누리꾼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하준맘'과 '하준파파'는 91년생 동갑내기 부부로 유튜브 채널 '비글부부'를 운영 중이며 26만 4천여 명의 구독자가 있습니다.
유쾌한 육아 스토리로 SNS와 유튜브에서 인기를 모으면서 JTBC '랜선라이프'에도 출연해 화제가 됐습니다.
[MBN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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