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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영 통합당 양주시 후보 "안보·경제 파탄 文정권 심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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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경기 양주시에 21대 총선 후보 등록하는 안기영 미래통합당 후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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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4·15 총선 안기영 미래통합당 경기 양주시 후보는 30일 본격 출사표를 던지고 "안보·경제 파탄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겠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文 정권은 적폐라는 구실로 정의가 실종된 조국 부부 사태 등으로 국민을 분열과 대립으로 치닫게 했으며 안보와 경제는 파탄 직전까지 내몰리게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좌우가 아닌 오로지 국가 발전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잃어버린 양주 12년 정치와 함께 지역경제는 전국에서 매우 어려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주는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나서야 한다. 새로운 양주 청사진 만들기 위해 시민의 눈높이로 소통하고 구석구석 발로 뛰면서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안 후보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석사를 마쳤으며 5·6대 경기도의원, 국회 보좌관, 국회의장 국제담당 비서관, 한국 환경공단 상임이사, 행정자치부 지방재정 T/F팀 위원 등을 역임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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