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 헬기 5대와 인력 120여 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인근 주민은 입산을 자제하고, 주변 도로를 지나는 분들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울산은 21일부터 사흘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앞서 19일과 21일 울주군 일대에서는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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