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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토)

광양소방서, 총선 투·개표소 소방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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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광양소방서 전경©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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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오는 4월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투·개표소 59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Δ투·개표소 소방특별조사 Δ투표소 내 소화기 비치 등 기타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 Δ비상구 안전관리 상태 확인 등 화재예방에 관한 사항 등을 점검하고, 선거 관계자 등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결과 불량 대상은 건물 관계인과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해 선거일 이전에 조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투표일 전후에는 소방력을 동원해 소방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개표소에 소방공무원과 소방차량을 근접 배치해 만약의 재난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현장대응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안전관리 및 각종 사고에 대비해 작은 위험요소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시민이 안전하게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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