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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수)

시몬스, 케노샤 신제품 2종 출시…프란시스 세비아ㆍ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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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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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시몬스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베딩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케노샤는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베스 컬렉션 등 '시몬스 룩'의 침실 공간을 완성하는 아이템이다.


신제품 '프란시스 세비아(SEBIA)'는 모노톤의 반다나 무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이국적인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화이트 바탕에 블랙 프린트가 가미돼 깔끔하면서 화려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6성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주로 사용되는 부드러운 촉감의 퍼케일(Percale) 소재가 적용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프란시스 리제 (LISSE)'는 기본 화이트 코튼 원단에 격자무늬의 체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제품이다. 호텔 베딩의 깔끔한 느낌이면서 지루하지 않은 모던한 디테일이 더해져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천연 면 소재의 퍼케일면 100%로 제작됐다.


시몬스 침대의 케노샤 베딩 제품은 전국 시몬스 침대 공식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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